뉴욕에서 안락한 삶을 누리던 파이퍼. 그러나 두고 온 줄로만 알았던 10년 전의 과거가 그녀의 발목을 잡는다. 마약 운반에 연루되었다는 죄목으로 시작된 수감 생활. 오렌지색 죄수복을 입은 파이퍼 앞에 약육강식의 정글이 펼쳐진다.
https://youtu.be/vY0qzXi5oJg?si=GAt5VriBKz9uxZ0D